AI+ 로그인, 지원사업 신청 원스톱

중소기업·소상공인은 이제 AI+ 로그인 한 번으로 지원사업 검색부터 서류 작성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는 지원사업 추천, 신청 자격 확인, 서류 자동 작성 기능을 제공하며,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반영한다.
정부는 반복·단순 행정 업무를 자동화해 정책 집행 정확도를 높이고, 신청 절차를 기존 대비 30% 이상 단축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2026년 6월부터 시범 운영되며, 2027년 전국 확대를 목표로 한다.
다만, 초기 단계에서는 AI 추천 정확도와 데이터 연계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어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AI 전환(AX)을 통해 행정 효율화와 중소기업 지원 접근성을 동시에 높이는 이번 조치는 디지털 격차 해소와 정책 투명성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