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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5000달러 배당 재원…측근들 관세·카드·예산조정 제각각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승리 조건으로 내건 1인당 5000달러 배당금 공약의 재원을 두고 측근들 사이에서 관세 수입, 플래티넘 카드, 예산조정 등 상충된 방안이 제시되며 정책적 정합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검찰, 김병기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요구
경찰이 수사 1년 만에 김병기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을 이유로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사건이 다시 검찰 단계로 넘어왔다.
임산부 친환경 꾸러미 품목 55→67개로 확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필수 공급품목이 55개에서 67개로 늘어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호두·브로콜리·깻잎 등 선호도 높은 품목을 추가하고 전용 온라인 민원 창구도 개설한다.
올가을 공연 1만 원 할인권 9월부터 선착순 발급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연 관람객을 대상으로 1만 원 할인권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할인권은 연극, 뮤지컬, 클래식, 국악, 무용, 복합 공연에 사용할 수 있다.
韓, 사도광산 추도식 3년 연속 불참…日 "설명할 입장 없다"
한국 정부가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에 3년 연속 불참을 결정했다. 외교부는 핵심 쟁점 합의 실패를 이유로 밝혔고, 일본 외무성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트럼프, 측근 3명에 연봉 30% 현금 선물…백악관 "오랜 관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측근 3명에게 각 4만5000달러(연봉의 30%)의 현금 선물을 지급한 사실이 재산공개 자료로 드러났다. 백악관은 업무 무관성을 이유로 허용된 관행이라고 해명했지만, 전직 윤리 수석 변호사는 연방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다.

용혜인, '언더조직' 의혹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과거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언더조직'의 성차별적 지침 묵인 의혹에 대해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과 여권 사퇴...

광역연계 규제자유특구 첫 지정 전남충남전북 경북부산
정부가 광역 지자체 간 연계를 전제로 한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2곳을 처음으로 지정했다. 전남·광주·충남·전북을 잇는 스마트농업 특구와 경북·부산을 연결하는 신해양레저 특구가 대상이다.

추석 성수품 공급 역대 최대 163천톤…전품목 최대 40% 할인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 성수품 공급을 평시 대비 1.6배로 확대한다. 주요 농축산물 전품목에 최대 40% 할인을 지원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한다.

AI 제품 전용 우수제품 심사기준 도입
2026년 10월부터 AI 제품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별도 심사를 받는다. 조달청이 기존 일반 제품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던 방식을 바꿔 AI 기술특성을 반영한 심사체계를 신설한다.


영주국유림, 안동·봉화와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협약
영주국유림관리소가 안동시와 봉화군과 손잡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에 나선다. 감염목 반경 2㎞를 국가방제벨트로 묶어 울진 금강송 등 주요 소나무숲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