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모두의 창업, 25일 만에 1만 명 신청 돌파

By 이경섭2026년 4월 22일

모두의 창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25일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400명이 도전하며 누적 접속자는 60만 명에 달한다. 신청자 중 청년층은 63%, 비수도권 거주자는 43%로, 지역 간 창업 기회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1만 번째 도전자는 창업 꿈을 재도전하는 사례로, 해외에서의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프로그램은 공식 SNS를 통해 1만 명 달성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도전을 독려하고 있다. 신청자들은 아이디어 작성 단계에서 1만 명 이상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제출했으며, 이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데이터로 활용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창업 초기 단계의 자금 지원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신청자는 온라인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1만 명 돌파는 창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함께, 청년 및 비수도권 창업자들의 참여 확대를 반영한다.

다만, 아이디어 선정 기준과 지원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향후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지속적인 모집을 계획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지원 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다.

모두의 창업, 25일 만에 1만 명 신청 돌파 | 임팩트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