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날 기념식, 헌정질서 수호 의지 재확인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이 4월 24일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최되었다.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정성호 법무부장관,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법조계 주요 인사와 법률 유공자, 가족 등 3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함께 헌정질서를 수호하고 인권과 법치를 실현한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훈장·포장·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이는 헌법 가치를 실천한 구체적 사례로 평가되었다. 기념식에서는 법률가의 사회적 책임과 국민의 법 준수 의식이 강조되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법치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법률 서비스 개선과 시민 법률 교육 강화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기념식은 헌정질서 수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재확인하고, 법률 분야의 지속적 발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