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히가시노 게이고 추도문 양윤옥 번역가가 공개

현대문학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별세를 애도하며 그의 작품 31편을 옮긴 양윤옥 번역가의 추도문을 공개했다. 추도문은 ‘호쾌한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리며’라는 제목으로 작가의 문학적 유산을 기렸다.

By 한재원2026년 7월 30일

현대문학은 일본 미스터리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별세를 애도하며 그의 작품 31편을 우리말로 옮긴 양윤옥 번역가의 추도문을 공개했다. 추도문 제목은 ‘호쾌한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리며’다.

양윤옥 번역가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중 31편을 한국어로 번역한 대표 번역가다. 그는 추도문에서 작가의 문학적 성취와 번역 과정에서 느낀 인상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긴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이다. 그의 작품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한국 독자들에게 폭넓게 사랑받았다.

현대문학은 이번 추도문 공개를 통해 히가시노 게이고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고 독자들이 작가를 추모할 기회를 제공했다. 구체적인 추도문 전문은 현대문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