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2동키움센터 소방서에 삼각김밥 전달
명일2동우리동네키움센터가 강동소방서길동119안전센터를 찾아 소방관들에게 삼각김밥을 전달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센터가 이번에는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명일2동우리동네키움센터는 7월 31일 강동소방서길동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방관들에게 삼각김밥을 전달했다. 센터는 이날 아침 일찍부터 삼각김밥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센터는 그동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음식 나눔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활동은 더운 여름철에도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나눔은 센터가 운영하는 ‘우리동네share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으로, 이번에는 소방서를 대상으로 삼각김밥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센터 관계자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