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수채화가 메탈 카드로… 플레이트, 서촌서 첫 전시

아트·감성·철학을 담은 메탈 카드 브랜드 플레이트랩스가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촌 낫포세일에서 ‘SUPERFICTION : BREAK’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플레이트의 첫 컬렉션 ‘BREAK’의 출발점이 된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다.

By 한재원2026년 8월 20일

플레이트랩스는 메탈 카드에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 철학적 메시지를 결합한 브랜드로, 이번 전시에서 컬렉션의 시초가 된 작업 과정과 완성작을 함께 선보인다. 전시 제목 ‘BREAK’는 일상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감각을 열어보자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담았다.

전시는 서촌의 복합문화공간 낫포세일에서 열리며, 관람객은 메탈 카드의 질감과 색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트랩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소장품이 아닌, 일상에서 감성과 철학을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메탈 카드의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플레이트랩스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전시 시간과 관람 조건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