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실감미디어 교육성과 지역주민과 공유
건국대학교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체험형 실감미디어 쇼케이스를 연다. 지역 주민이 신기술 교육·연구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건국대학교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건국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일대에서 체험형 실감미디어 쇼케이스 ‘SHIFT & SPARK’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감미디어 분야 신기술 교육과 연구 성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그간 학생과 연구진이 개발한 실감형 콘텐츠와 기술을 전시·체험 형태로 선보인다.
쇼케이스에서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홀로그램 등 다양한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작품과 프로토타입이 공개된다. 관람객은 직접 콘텐츠를 조작하거나 체험하며 기술의 작동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
건국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대학의 연구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전시 세부 내용은 건국대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